2011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
2
*장어먹으러-반구정갔다가 엄마정미네에
3
*어머님 목걸이 찾다(9십)
4
5
6
*호야는 친구들 만나러 강남
7
*연세대100주년기념관-나오미&고로
8
*엄마병원갔다가(서울대) 아산내려감
9
*아산에서 집에옴
10
*호야-청주내려감
11
12
13
14
*청주에서 서울옴
15
*다시 청주감
16
17
18
*청주에서서울옴
19
20
21
22
*정화난모임
*호야-경주(펜탁스)
23
24
25
26
27
*황남빵 배달옴
28
29
*쫑미네-엄마보러-보현이턱찢어짐
30
*[완득이]영화보다
31







2011. 10. 30. 토   집에서~

일요일 아침 신랑 데리고 [완득이] 영화 보러 갔다.
완득이 영화 보고 서점가서 책보다가 장봐가지고 집에와서
지연이가 사온 아이스와인이랑 연어구이 해서 저녁 먹었다~
















2011. 10. 29. 토   쫑미네가다

엄마보러 쫑미네 갔다.
가서 저녁먹었다~




















2011. 10. 27. 목   황남빵~

경주 갔다온 신랑에게 황남빵 안 사왔다고~ 삐졌더니~
인터넷으로 주문해줬다 그 황남빵이 오늘왔다~
너무 맛있다~~~~ 냠냠~
우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2011. 10. 22. 토   신랑 경주가다~~

펜탁스 동호회에서 신랑은 경주로 출사를 갔다.
KTX 처음 타는 신랑~~ 설렌단다~~ ㅋㅋ 귀여워~


























2011. 10. 15. 토   신랑~

월요일날 청주로 내려간 신랑이~ 어제 금요일밤 10시에 집에 왔다.
오랫만에 1시가 넘어서까지 같이 놀다가 (나 평소에는 10에 자는데) 잤다~
토요일인 오늘 아침 아침 먹고 12시에 신랑은 짐싸 가지고 다시 청주로 갔다.
음~ 금주는 심심한 주말을 보내야 한다~
신랑이랑 놀면 은근~~ 잼있는데~










2011. 10. 10. 월   아침식사

여름부터 늘~ 우리의 아침은 즐겁고 여유롭다~
내가 아침에 여유가 있어지면서 신랑의 아침 식사도 내 아침 식사도 마련하여
아침 시간에 각자 좋아하는 샌드위치와 밥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늘 아침도 늘~ 변함없이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고 출근을 했는데
신랑이 출근해서 청주를 내려갔다
길면 일주일이라고 하는데... 한동안은 이런 아침 시간이 없을것 같다.
음~ 신랑 없으면 허전하고 심심하구 그런데.... 신랑이 보고싶다~










2011. 10. 7. 금   나오미&고로 콘서트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FM대행진 라디오프로에 응모) 가게된 나오미&고로 콘서트~
퇴근후 호야 만나서 연대로 갔다~ 오랫만에 간 신촌~
금요일이라~ 여유롭고 좋았는데.. 밥도 맛 없구. 음악회도 졸렸다~ㅋㅋㅋ
하튼~ 금요일 데이트는~ 즐거웠다~








2011. 10. 8. 토   서울대병원

엄마 병원가는날이라서 (서울대- 신경외과) 병원 갔다가 - 9시진료
진료 끝나고 엄마랑 호야랑 브런치 먹으러 갔다 (호야만~ㅋ)
브런치 먹고 엄마 바래다 주고 집에 와서 점심먹고 아산 내려 갔다








2011. 10. 1   장어먹으러 -반구정

엄마의 원기 회복을 위해 파주 반구정으로 장어를 먹으러 갔다.
가을 하늘~과 햇살~~~ 너무 눈부시다~
기분 좋게 갔는데...........나올때는 다시 안오기를 다짐했다 -,,-
도착한 시간이 1시반 인데 먹은시간은 3시가 넘어서였다. 기다림에 지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가 그리 고팠는데도... 맛은 질이 확~ 떨어졌다.
담에는... 가지 말아야징~~ 이제 장어 먹으러 어디로 가나~








_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