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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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전자첫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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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잠실야구장가다-임찬규싸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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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모임-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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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공연-취소
*정화회사이사(구로로오다)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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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미네에서어머님울집에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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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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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야구장
LG:넥센=5:6 연장전가서 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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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청주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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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로 신랑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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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잠실야구장(LG:롯데=7:4)연장가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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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기타학원-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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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로 신랑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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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21   데이또

인사동에서 점심 - 노무현대통령추모전시회 - 삼청동 나들이 - 잠실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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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19   신랑 청주공장 가다

일요일밤 신랑네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짐싸서 LG전자청주공장으로 내려오라고 했다. 그래서 신랑은 청주공장으로 짐싸가지구 갔다~
그렇게 이제 앞으로 3~4주간 우린~주말 부부해야 한단다~ -,-
몇칠 지내보니... 신랑 없어서 편한건 있지만.. 그래두 보고 싶다~
밥안해줘도 되구 잔소리 안해두 되구~ 그래서 편하지만... 그래두 힘들어두~ 같이 있는게 좋다
야구도 ... 혼자보니... 계속 지기만 하구.. 재미 없구~
이야기 할사람도 없구.... 그래두... 내일 이면... 신랑 온다~ㅋ~








2011. 5. 14   목동으로 야구 보러가다

올해 처음으로 목동야구장에서 LG 경기가 열리는 시리즈 둘쨋날이다.
집에서 지하철로 가보니, 1시간 가까이 걸린다.
가격이 무지 비싸서, 일반석(비지정석)으로 들어가서 1시간 전부터 자리 맡느라 신경전...
넥센 응원 자리 근처 (이쪽이래도 LG 응원하는 사람이 절반이다)에 앉았다.
목동야구장의 매진 사례는 극히 드문데, 이날은 매진되었다.
초반엔 좀 잼있게,쉽게, 가는가 했는데,,,
이런~ 막판에 연장까지 가고, 찬규까지 나왔는데 역전패 했다.
11시 다 되어서 끝나고, 택시(6천원)타고 집에왔다.
그 담날도 이겼는데, 꼭 내가가면 지냐... -.-;;;
마지막 야구장 배경의 사진은 마치 합성한것 처럼 나왔다. ^^

















2011. 5.8   보현이랑 쿠키를 굽다.

보현이랑 쿠키를 굽다.








2011. 5.8   어버이날

올해 어버이날이라고.....
어머님이랑 엄마 그리고 할머님께 김영님 공연을 보여드리려구 했는데
엄마의 갑작스런~ 인대수술과 (4월말- 서울대학교병원)
어머니가 도저히 일때문에 서울을 올라오실 수 없다고 해서 취소하고
대신 우리가 아산으로 가서 하루밤 보내고 엄마가 퇴원해서 있는 정미네집으로 갔다.
정미네 집에 가서 소렌토에서 점심을 먹고 엄마랑 보현이를 데리고 집에왔다.
엄마가 팔때문에 꼼짝을 못해서 그동안 정미가 엄마랑 있었는데
연휴가 해서 내가 3일동안 엄마랑 같이 있으려구 왔다.








2011. 5.7   4월말에서 5월초

신랑의 잠시의 휴가를 나도 함께 하고 싶었으나....
나의 회사에 엄청난 일이 급작스럽게 일어났다.
그 와중에 나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결론을 내릴 틈도 없이 이사 회사 분리업무에
매각, 인수 그리고.........이사까지 3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와중에 엄마의 급작스런 병원 입원과 수술.....
신랑이 회사를 안나가서 그나마 맘을 덜써서 다행이었지만.
회사일과 집안일로.......결국 엄마 퇴원과 이사 마무리를 하면서 나도 병이 나고 말았다.
극심한.......두통으로 약이 안들어서 주사 까지 맞고.
기침에 .. 쉰목소리를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해서 그렇게 회사를 다녔다.
어느 순간이 되고 나니... 회사 그만 두는것도 쉽지가 않고 (행복한 고민이겠지만)
해보지 않았던 일을 맞딱뜨리고 나니......겁부터 나는 나이,위치가 되어 버렸다
하루라도 신랑 쉴때 루루랄라~~ 놀러 다니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쉽다.
그래두 올해 야구장 많이 가는데 5월 5일 어린이날~ 야구장에서 너무 잼있었다
그러지도 못하고 정신 없는 3주가 지나고 ..........오늘 회사 이사도 잘 했다
구로로.. 오게 되어서 가까워 지고 좋긴 한데.
회사일의 부담감이.......^^ 그래도 늘~ 그랬듯이.. 시간이 지나면 잘될거다
아자 아자 홧팅!!






2011. 5.5   어린이날 -잠실야구장

올해는 야구장을 참.. 자주간다.
4월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정말 많았는데
야구보는 재미~~~ 야구장 가는 재미로 지냈다~
아마 신랑도 그랬을거 같다~
오늘~~ 날도 너무 좋고 한데~ 신랑이랑 손잡고 야구장 가서
싸인볼도 받고~ 야구도~~ LG가 대~~~승을 해서 너무 행복한 시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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