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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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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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목회-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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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비행기표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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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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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성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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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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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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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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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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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어머니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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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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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29   주말

주말에도 제미니와 함께~
우리 뽀뽀하는거 신랑이 찍어 줬는데 이쁘다~















2013. 9. 29   경매

주말 이틀에 걸쳐서 초~ 집중하여 읽은 경매책
집 옮기려고 하면서.. 경매는 어떨까해서.. 읽게 된책인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 있고 유익하다.
꼭 경매를 하지 않더라도 꽤 많은~~ 지식을 얻은것 같아서 뿌듯~
이틀만에 책 읽고 인터넷 도움받고 해서 우리가 찜 해 놓은집 분석했는데....역시나 쉽지 않네
그리고... 신랑 회사 팀장님이 스페인 갔다 오면서 남겨온 20유로...
언제쯤 이돈을 써볼수 있을까~~











2013. 9. 28   제미니 예방접종

제미니 예방접종 - 2차 폐구군,로타,뇌수막염 -- 200,000원
제미니 이번에는 예방접접종 하고 쫌 울었다~ ㅋㅋ 눈물을 글썽글썽~
이번에는 밤에 열도 안나고 잘잤다~ 이쁜것~~

















2013. 9. 23   집 내놓음

집 내 놓으러 동네 부동산에 가는길~~
신랑이 새로 구매한 렌즈로 가족사진~~ 이쁘다





















2013. 9. 22   렌즈구입

신랑이 새로 구입한 렌즈로 찍은 우리들 사진. 좋네~~
PENTAX DA 70mm f2.4 Limited
역시 DA 렌즈는 작고 있쁘지만 가격대비 만족스런 사진을 보여준다.
집안에서 쓰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제미니 몰카에는 더 좋다.













2013. 9. 15   성묘

올해도~ 날 좋은날~ 아부지 성묘를 다녀왔다
제미니가 가서 울 아부지~~ 좋아하셨겠다~ ㅋㅋ
성묘 끝나고 쫑미네 집에가서 밥먹고 와인이랑 옷선물 받아서 집에왔다































2013. 9. 14   제미니

금주 제미니 사진 몇장과 주말에 제미니랑 장보러 간것
요즘 우리 제미니는 4개월차-- 옹알이 소리도 커지고 손도 너무 잘빨고
무엇보다~~~~~~~~~ 너무 잘 웃는다~ 이제 의자에 앉혀놔두 오래 있고
밤에 잠도 아주 잘자구~ 울지도 않고~ 제미니랑 너무 잼있게 잘 지내고 있다





















2013. 9. 13   정화생일

몇년전만 해도 생일날 안챙겨주면... 서운하고 그랬는데
마흔지나니 세상에 너그러워 진건지... 생일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생일뿐 아니라... 무슨 행사 같은게...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랑 너랑 아님 우리 가족 아님 그냥 나혼자 조용히 의미를 되새기며 보내는 좋은것 같다
올해 내생일.. 뭐 특별할게 있나 싶은데~ 신랑이 이렇게 생일케익 사가지구 와서 조촐히 보냈다
몇개 되지 않는 초도 한번에 호 ~~ 못불고~ ㅋㅋ 제미니는 자고 있어서 우리 둘이만~
내년에는 제미니가 자기가 호~~~ 불겠다구 하겠지~ 생각만 해도 귀엽다
우리 제미니가 올해는 나에게~~~~~~~~~ 큰~~ 선물인듯 하다~ 너무 이쁘다~













2013. 9. 11   

신랑 출근하기전~~ 제미니랑 한컷
그래도 제미니가 일찍 일어나서 거의 매일 아침 아빠얼굴 보는 제민양~









2013. 9. 10   

신랑이 선물 받아온 와인
팀장님이 스페인으로 출장 갔다가 파리에서 경유해서 돌아 오는 길에
드골공항에서 사가지고 온 프랑스 와인 -- 마고 - 55유로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수입해서 들어오면.... 엄청 비쌀듯~ 맛있겠다~ ㅋㅋ

이번에 신랑 용돈으로 새로산 커피 드립서버~
이전거는 세척한다구 분해 하다가 흔들거려서 바보 되어 버려서 새로 구입











2013. 9. 12   

제미니 돌파티~~~~ 는 제주도에서~~
2014년 5월 22일은 제미니 태어난지~~ 1년!! 첫돌이다.
이날은 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서 보내기로 했다~ 그래서 오늘 예매했다. 왕복 378,400
마일리지가~ 꽤 되어서 (70,000) 마일리지로 끊을까 하다가...
좀더 모아서 하와이갈때 한사람이라도 무료 항공권을 끊고자~ 아껴 두었다.









2013. 9. 8   

제미니랑 집에서~













2013. 9. 7   제미니

아빠랑 엄마가 찍어주는 제미니 모습들~
이뻐요~ 착해요~ 귀여워요~



























2013. 9. 7    먹목회

올해의 먹목회 두번째 모임을 우리집에서 모였다.
1년에 송년회나 신년회 이렇게 두번정도 보는데 올해는 나때문에 더 본다~ ㅋㅋ
제미니 겨울내복이랑 양말이 없다고 해서 사온 겨울내복과 수면양말 아기들 수면양말도 있네~
겨울 송년회는 나때문에 영숙이네집에서 하기로 하고 (마포) 돌아갔다
이제 초딩모임 은실이랑 진희만 오면 애낳고 모임은 다 한듯하다~
제미니는 자다 깨서 뭔가하고 찍는 표정이네~











2013. 9. 5    지연이옴

지연이가 울릉도에서 사온 부지깽이 나물을 가지고 놀러왔다 오랜만이다.
놀다가 다시 회사생활 해서 그런지 헬슥해지고 촌티(?)을 좀 벗은듯~ ㅋㅋ 산은 주말마다 가구
오랫만에 보니 반갑더라~ 지연이가 와서 맥주를 마시는데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올해가 지나서 내년에 제주도에서 맥주마셔야징~~









2013. 9. 4   

제미니는 요즘 거품침을 한창 만들더니 그침을 이제 뱉거나 흘린다~
침 범벅을 하면서 모빌을 보면서 발버둥을 치면서 정말 잘 논다~
오늘은 나랑 셀카찍기에 도전~ 갈수로 셀카 사진도 너무 이쁘게 잘 찍는다~















2013. 9. 3    은하언니선물

은하언니가~ 보내준 선물이다~
인형도 단순 인형이 아니라~ 책인형이다~ 거북이 배를 펼치면 그안에 동화가 있고
목욕하면서 볼수 있는 비닐책도 있다. 물이 묻으면 그림책 안에 동물들의 색이 채워지는 책이다
알록달록 해서 그런지 제미니가 관심을 보인다~









2013. 9. 2   

제미니는 슈퍼맨~~
아직 뒤집기는 못하지만 요즘 (100일하고 4일) 뒤집어주면 목도 가누구 한참을 논다
아직은 이렇게 버둥되는데~ 무지 좋아한다~
그리고 이렇게 거울앞에 서면 신나서 웃는다~ 뭐가 그리 좋은지~~` 까르르 소리내서 웃을때도 있다
소리내서 웃는 횟수가 늘어나는걸 보면 뭔가 인지하는게 많아진듯 하다~













2013. 9. 1   동네 나들이

제미니 백일맞이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온가족 이쁘게 온입고 사진찍기 돌입~
울 제미니 졸려하고~ 신랑 고질병인 재체기를 쉴새없이 해서 사진도 찍기전에 상태 안좋아져서
사진은 찍었으나 상태별로인 두사람으로 인해 오늘은~ 가족사진 맛보기만 해봤다.
가족사진은~ 다음주에 찍기로 하고 유모차 끌고 롯데마트로 마실 나갔다~
내가 유모차를 끌고 다니다니~ ㅋㅋ 웃기다.
영주 말대로 이제는 엄마가.. 아빠가.. 하는말이 많이 익숙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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