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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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유치원행사-고흐(미술관)
*쫑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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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어린이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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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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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이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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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눈오다!!
*외식-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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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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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5. 일 .  크리스마스츄리

크리스마스츄리장식
신혼이후 십 몇년만에....제민이 때문에 이런것도 해본다.^^
또 이게 뭐라구.... 보고 있으면 너무 좋다~ 진짜 산타할아버지가 오실것 같다
올해는 산타 할아버지가 오냐는 제민양~
산타 할아버지 우리집에 올해는 꼭 들려주세요~~미미의 메이크업 박스 가지구요~

















2018. 11. 24. 토 .  외식

첫눈 온다구 외식하고 쇼핑하고~
제민이가 뷔페가고 싶다고 해서 동네 애슐리에서 밥먹고
이천일 아울렛도 가서 크리스마스 츄리 장식할 것도 사고 AK 에도 가구
제민이 부츠랑 신랑 바지 남방까지~ 쇼핑까지 하느라 집에는 저녁에와 들어왔다
정말 오늘 점심때 나와서 동네 한바퀴 돌고 집에 들어간 날이다~



































2018. 11. 24. 토요일 아침    첫눈

첫눈이 펑펑 내리는 토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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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3. 금 .   수영복

제민이 수영복 주문 - 펑키코리아 (funkytrunks-korea.com)
제민이 수영 5월부터 했으니 7개월이 되어 간다 (이중 아픈날도 있어서 빠졌으니 6개월이 맞는것 같다)
그동안 보현이에게 물려받은 수영복으로 강습했었는데 많이 늘러나서 2개 새로 사서 오늘 수영복이 왔다
제민양~ 수영복 입고 모델 포스 취하는데~ ㅋㅋㅋ 너무 웃겼다

제민이 19.5kg 6살



























2018. 11. 22. 목 .  

혼자 머리 손질하는 --- 제미니
제민이가 혼자 머리를 묶고 자랑하러 부엌으로 왔다
너무 이쁘게 해서 깜짝 놀랐네~ 어느새 이렇게 또 크고 있구나~
인디아 소녀 같은 제민양













2018. 11. 18. 일 .   해우재

집에 있다가 후다닥 가게된 해우재~
기대 안하고 갔는데~~ 너무 재미있는곳이다.













































2018. 11. 17. 토 .   인천어린이과학관

인천 어린이 과학관
아침 일찍 나는 수영 갔다와서 8시 30분 출발하여 10시 20분에 도착...
멀고도 험난한 길이다... 역시 인천은 갈 곳이 못된다^^
그래도 즐겁게 체험하고 둘러보고 집에 왔다 알찬하루~







































2018. 11. 15. 목 .  

집에서













2018. 11. 11. 일 .   집에서

집에서 뒹굴 뒹굴
미세먼지 최악이라고 해서 집에서 뒹굴 뒹굴
트와이스 yes or yes 신곡 나와서 제민양은 그춤 추기 바쁘다~
주말에 먹은거 탕수육, 감바스, 돈가스 맛있게 잘해 먹었네~~ 미니사과까지

























































2018. 11. 10. 토 .   산책

제민양은 아빠랑 가을산책 --- 다이소
아빠가 사준 이쁜 모자 쓰고 동네한바퀴~~
낙엽도 제민양도 이쁘구나





































2018. 11. 9. 금 .   레고

레고완성
보현이와 제부가 일본여행 갔다 오면서 사다준 레고를 다 완성했다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잘하네~ 그래도 마무리는 아빠와 함께~





















2018. 11. 7. 수 .  

제민양 유치원 하원길에~~ 낙엽이 이쁘네









2018. 11. 3. 토 .   유치원

제민이 유치원행사 -- 찾아가는 미술관
유치원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고흐전 행사를 한다고 해서 제민이랑 함께 다녀왔다
멀리 가지 않고 제민이랑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민이랑 함께라서 더 좋았다

































































2018. 11. 3. 토 .  꼬치구이

제미니 유치원 행사 끝나고 쫑미네 집에 갔다
저녁으로 쫑미가 양꼬치구이와 칭다오 맥주를 사주었다 --나 양꼬치구이 처음 먹어본 여자~ㅋㅋ
너무 맛있었다~~~~~~~~~~~~ 거기다가 꿔바로우롸 해물누룽지탕까지.... 행복한 저녁
제민이는 아퍼서 집에서 엄마랑 있는데 난 맛있다고 엄청 먹었다~
동생이 돈벌어서~~ 참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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