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가는날    2006. 7. 30. 일요일. LG인화원으로 수영장 가는날


아주버님이 준 표를 가지고 엄마랑 동생네랑 인화원으로~

7월 한달 내내.. 태풍에 장마에 비가 내리더니 7월 마지막 주말인 오늘은 후덥지근하다
아침 9시가 조금 넘어서 출발 했는데... 도착하니 10시 반.. 이른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하늘은 흐렸지만.. 너무 너무 덥고 후덥지근한 날씨~
수영도 하고 엄마가 사온 밥에 비벼서 뚝딱~ 제부랑 규석이는 맥주도 한잔씩하고~
신랑은 여전히 수영장에 안들어 가고 사진만 찍고 우리는 두어번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나와서 맛난거 먹고 ~ 간간히 부는 바람이 정말 좋더라~

LG인하원을 나와서... 경기도 광주에 있는 토담골이라는 한정식집으로 저녁먹으러 갔다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볼거리와 입이 즐거운 곳이기에 갔는데`
맛도 있고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다.










▶ 내동생 쫑미.. 임신 7개월이 넘었는데.. 그러면서 배가 아주 많이 나왔다.
     아기도 건강하고 쫑미도 건강하고~ 넘.. 배가 귀엽다~
     나온 배를 수영복때문에 더... 잘보인다고 다들 가리던데
     쫑미는 더 .. 내놓고 다녔다~ 그래도 넘... 이쁜배~



▶ 미스코리아 포즈~ 울 엄니~ㅋㅋㅋㅋ
     엄마도 수영복 입고 포즈를~~~



▶ 쫑미의 임신으로 인해~ 얻어입게된~ 수영복~ 넘이쁘다
     그래서~ 이쁜 수영복 입고... 앞뒤로~ 나도 포즈를 취해 봤다~





▶ 울 신랑님은.... 수영 싫어해서,.... 평상복 입고 포즈!



▶ 수영하러~ 엄마 나 쫑미랑 제부가 수영장으로 가고 있다~^^



▶ 수영하고 쉬는 시간이라서 다시 올라 오고 있다~
     엄마가 자유수영을 넘~~ 잘한다.. 쫑미랑 제부랑 엄마랑 물속에서 넘... 잼있게 놀았다~



















































▶ 신랑이 나를 찍어 주는 사진을 제부가 찍어준 사진~
     제부 사진 못 찍는다구 구박했엇는데... 이사진 넘.. 맘에 드는 사진이다.
     그냥.. 보고 있으면.. 좋은 사진~^^ 넘.. 좋다.
     사진이란... 이렇게 내가 볼수 없는 것을 찍는 사람의 눈으로 대신 볼수 있는 맛의 새로움이 아닐지~
     곧... 우리 대문사진으로 올려야겠다~